지난 한 달간, 지평은 새로운 기획에 따른 한 달의 주기를 마쳤습니다. 무엇이 새로울까요?

  1. 새로운 동료 필진이 세 명 추가되었습니다. 각 필진은 섹션별 동료들과 함께 연구하여 그 결과를 공유할 것입니다.
  2. 섹션-기획 체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정기기획을 “셋잇단음”으로 축소시키고, 섹션을 독립적으로 두어 주제별 연구가 주기적으로 공유되게 했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2년차의 지평. 새로운 일 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개편 세부 사항:

신규 필진

신규 필진이 추가되었습니다. 각 필진의 상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니(인삿말) ⎯ “일상적인 것의 재발견”과 함께합니다.
  • 초하(인삿말) ⎯ ” ‘문’을 열다”와 함께합니다.
  • 유채(인삿말) ⎯ “삶이라는 활시위, 아름답고 정치적인”과 함께합니다.

신규 섹션

“섹션” 체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각 섹션은 각자의 주제에 따른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섹션들을 통해 우리는 더 넓은 지평의 확장과 융합을 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 섹션의 상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기기획 <셋잇단음>

셋잇단음triplet은 다른 말로 이야기하는 이들의 소통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세 명의 기획인이 모여서, 촉발과 그에 대한 응답을 통해 “다른 체계 사이에서 지평을 넓히는” 사건을 보여주려 합니다. 셋잇단음의 상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 주기는 촉발과 그에 따르는 두 응답으로 구성됩니다.
    • 촉발은 여정-파상-단현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 나머지 두 저자는 촉발에 응하는 글을 기고합니다.
    • 응답은 촉발을 직접적으로 다룰 필요는 없습니다.
  • 기획은 격월로 진행됩니다.
    • 촉발문은 짝수달 첫 수요일에 발행됩니다.
    • 응답문은 같은 달 두번째, 세번째 수요일에 연달아 발행됩니다.

지평
lhorizonsociet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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