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말

지평 ⎯ 너머의 사유

2018년 3월. 세 사람이 모였다. 여정. 단현. 파상. 우리는 다른 언어로 말하고, 다른 결로 사고한다. 그럼에도 ‘글을 써 보자’라는 표어 아래 한 곳에 모인다.

어떻게 우리가 흩어지고 또 만날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어떤 대화 속에 지평의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끝없이 말한다.

지평 너머를 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다른 지평을 보는 이의 말을 들을 수는 있다.

2018. 3. 25.


고정 필진

기획부

여정 저자별

여정

기획 및 관리 담당

〈일상적인 것의 재발견〉 기획자

단현

웹페이지 디자인 담당

〈삶을 정치하기〉 기획자

파상

편집 및 홍보 담당

〈문을 열다〉 기획자

회원

하니

〈일상적인 것의 재발견〉 필진

초하

휴회원

유채

〈삶을 정치하기〉 필진

밤비

〈문을 열다〉 필진

운우

〈삶을 정치하기〉 필진

박필

〈문을 열다〉 필진

치커리

〈문을 열다〉 필진